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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미사일시스템연구소

최종면접 대비 심층 리서치. 방산 지식이 없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용어는 괄호로 풀어 설명했습니다. 작성일: 2026-05-28

⚠️ 중요 안내: LIG D&A(구 LIG넥스원)는 R&D 조직 구조를 외부에 상세히 공개하지 않습니다. 본 문서는 채용 공고, 보도자료, 논문 저자 소속, 직무 분석 자료를 종합해 “미사일시스템연구소”의 실체를 재구성한 것입니다. 회사 내부 공식 조직도와 100%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확인 필요”로 표기한 부분은 면접에서 단정적으로 말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항목내용
연구소 성격LIG D&A의 핵심 주력인 유도무기(PGM, 정밀유도무기)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연구조직
소속 본부PGM사업본부 (Precision Guided Munition, 정밀유도무기 사업본부) 산하로 추정
주요 위치대전하우스(힐스연구소) — 대덕연구개발특구, 국방과학연구소(ADD) 인근 / 판교하우스(1·2판교) — 판교테크노밸리
대전하우스 규모2017년 건립, 투자 1,300억원, 연면적 4만 2,800㎡(약 1만평), 국내 방산기업 유일 HILS 시설 보유
핵심 연구 분야유도(誘導)·구동제어·탐색기(시커)·체계종합·교전통제 등 미사일을 “스스로 찾아 맞히게” 만드는 기술 전반
대표 성과천궁/천궁-II(요격미사일), 신궁·현궁·비궁·해성 등 거의 모든 국산 유도무기
차세대 프로그램천궁-III(M-SAM Block-III), KF-21 단거리공대공유도탄-II, L-SAM 연계 다층 방어망
ADD와의 관계ADD가 “주관 개발” → LIG D&A가 “체계종합(체계개발)” 담당. 기술을 이어받아 실제 무기로 완성
인력전사 임직원의 약 60%가 R&D 인력(약 2,787명/4,751명, 2025 3분기 기준). 유도무기가 그 중심

”미사일시스템연구소”는 정확히 무엇인가

섹션 제목: “”미사일시스템연구소”는 정확히 무엇인가”

LIG D&A는 사업 분야별로 여러 개의 **연구소(House 안에 입주한 R&D 조직)**를 운영합니다. 채용 공고와 논문 저자 소속에서 확인된 연구소 명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미사일시스템연구소 — 미사일(유도무기)의 구동장치·제어시스템·체계 개발 담당 (채용 직무에서 “미사일시스템 연구소 구동제어”로 확인)
  • 미사일시스템교전통제연구소 — 미사일을 쏘고 통제하는 발사통제·교전통제 시스템 담당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지 논문 저자 소속으로 확인)
  • (참고: 그 외 무인체계연구소, 전자전연구소, C4ISTAR기계융합연구소 등 분야별 연구소가 별도로 존재)

즉 “미사일시스템연구소”는 회사의 최대 주력인 **유도무기(매출의 약 47%)**를 직접 만들어내는 연구 심장부입니다.

⚠️ 확인 필요: 연구소 명칭은 조직 개편에 따라 자주 바뀝니다. “미사일시스템연구소”, “미사일체계연구소” 등 유사 명칭이 혼용되며, 정확한 현재 명칭은 채용 홈페이지 ‘리쿠르팅 북’에서 최종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치 — 대전하우스(힐스연구소)가 핵심

섹션 제목: “위치 — 대전하우스(힐스연구소)가 핵심”
  • LIG D&A는 각 사업장을 **‘하우스(House)‘**라고 부릅니다.
  • 미사일/유도무기 R&D의 핵심 거점은 **대전하우스(힐스연구소)**입니다.
    • 위치: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국방과학연구소(ADD) 바로 인근
    • 설립: 2017년 (투자 1,300억원)
    • 규모: 연면적 4만 2,800㎡ (약 1만평)
    • 한 언론은 이곳을 “한국 미사일의 미래가 담긴 비밀연구소”로 소개
  • 판교하우스(1·2판교):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미래기술 R&D 거점. 2판교하우스는 2025년 1월 가동(대지 약 5만 7,210㎡, 1만 7,000평). 유도무기·감시정찰·우주·무인화·사이버 등 미래사업을 통합 연구
  • 본사는 경기 용인(마북동)이지만, 미사일 연구의 무게중심은 대전입니다(ADD와 가깝기 때문).

출처: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01913120033187 (2026-05-28 확인) 출처: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29984 (2026-05-28 확인) 출처: https://comento.kr/job-questions/… (미사일시스템 연구소 구동제어, 2026-05-28 확인)

  • 2024년 7월 1일 조직 개편으로 기존 PGM사업부가 PGM사업본부로 격상되었습니다.
  • 미사일시스템연구소는 이 PGM사업본부 산하의 R&D 조직으로 추정됩니다.
  • 유도무기는 회사 매출의 약 47.5%(2025 3분기)를 차지하는 1순위 사업이므로, 이 연구소는 회사 R&D의 중핵입니다.

출처: http://www.newsimpa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9352 (2026-05-28 확인)

💡 면접 포인트: “미사일시스템연구소가 대전하우스를 거점으로 ADD 바로 옆에서 협업한다”는 점을 알면, 단순 암기가 아니라 R&D 동선을 이해하고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무엇을 연구하나 — “미사일을 스스로 찾아 맞히게 만드는 모든 기술”

섹션 제목: “무엇을 연구하나 — “미사일을 스스로 찾아 맞히게 만드는 모든 기술””

미사일(유도무기)은 크게 다음 요소로 구성되며, 미사일시스템연구소는 이를 종합적으로 다룹니다.

기술 분야쉬운 설명
유도·제어 (Guidance & Control)미사일이 표적을 향해 스스로 방향을 잡고 날아가게 하는 두뇌·신경
구동장치 (Actuator)날개·조종면을 움직여 실제로 방향을 바꾸는 근육. 최근 전기모터 기반 구동 적용 활발
탐색기 (Seeker)표적을 눈으로 찾는 센서. 적외선영상탐색기(IIR), 레이다 탐색기 등
관성항법장치 (INS)GPS 없이도 자기 위치를 계산하는 나침반+자이로
체계종합 (System Integration)위 부품들을 하나의 완성된 미사일로 조립·통합 (회사가 가장 잘하는 영역)
교전통제·발사통제여러 미사일을 언제·어떻게 쏠지 통제하는 지휘 시스템 (미사일시스템교전통제연구소 담당)

(추진·탄두·신관 분야도 미사일 핵심 요소지만, 추진기관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분담하는 경우가 많아 LIG는 체계종합·유도·탐색기·교전통제에 강점이 있습니다.)

핵심 시설 — HILS (국내 방산기업 유일)

섹션 제목: “핵심 시설 — HILS (국내 방산기업 유일)”
  • HILS(Hardware in the Loop Simulation, 하드웨어 연동 모의시험): 실제 미사일을 쏘기 전, 실제 부품(하드웨어)을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연결해 미리 비행을 테스트하는 시설
  • 6자유도(6-DOF, 미사일의 모든 움직임) 관찰, 초음속 비행 환경 구현 가능
  • 진동 차단을 위해 지하 2층 격리 콘크리트 구조
  • 효과: 실사격 횟수를 줄여 개발 기간 단축 + 비용 절감
  • 국내 방산기업 중 LIG D&A만 보유 → 미사일시스템연구소의 핵심 경쟁력

출처: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01913120033187 (2026-05-28 확인) 출처: https://comento.kr/job-questions/… (구동제어 직무 분석, 2026-05-28 확인)

💡 면접 포인트: “HILS는 LIG D&A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한 미사일 시험 인프라”라는 점은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본인이 기계/제어/항공 전공이라면 “HILS 기반 시험 검증에 기여하고 싶다”고 연결하면 좋습니다.


이 연구소(유도무기 부문)에서 나온 대표 무기체계

섹션 제목: “이 연구소(유도무기 부문)에서 나온 대표 무기체계”

LIG D&A는 한국에서 만드는 거의 모든 국산 유도무기를 개발·생산했습니다.

무기쉬운 설명비고
천궁 / 천궁-II (M-SAM)“한국형 패트리어트”. 적 항공기·미사일을 공중에서 요격중동 3개국(UAE·사우디·이라크) 대규모 수출
신궁어깨에 메고 쏘는 휴대용 대공미사일루마니아 등 수출, 피아식별 신장비 탑재
현궁보병용 중거리 대전차 유도무기ADD 주관(2007~2015), 유도탄=LIG / 발사대=한화
비궁차량/함정에서 쏘는 유도로켓미국 FCT(해외비교시험) 6발 전탄 명중, 미국 수출 기대
해성함대함 미사일 (배에서 배를 공격)
상어 시리즈청상어·백상어·홍상어 등 어뢰(물속 미사일)
  • 비궁: 2019년부터 5년간 실사격 시험 100% 명중, 미국 하와이 FCT 최종 시험에서 6발 모두 명중 → 미국 시장 진출의 발판
  •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지 등에 미사일 발사통제·고장감내(장비 일부가 고장나도 작동 유지) 관련 논문 발표 (미사일시스템교전통제연구소 연구원 저자)
  • 한양대와 신호정보연구센터 공동 개소 등 산학협력으로 핵심기술 국산화 추진

출처: https://www.lignex1.com/news/nex1newsView.do?bbs_no=6990 (비궁 FCT, 2026-05-28 확인) 출처: https://www.koreascience.kr/article/JAKO202510632407497.page (논문, 2026-05-28 확인) 출처: https://namu.wiki/w/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2026-05-28 확인)

💡 면접 포인트: “비궁의 미국 FCT 전탄 명중”은 K-방산 수출 확대의 상징적 사례입니다. 단순 제품명 나열보다 “어떤 시험을 통과해 수출까지 이어졌는지” 스토리로 말하면 깊이가 드러납니다.


4. ADD(국방과학연구소)와의 관계

섹션 제목: “4. ADD(국방과학연구소)와의 관계”

핵심 구도: “ADD가 설계, LIG가 완성”

섹션 제목: “핵심 구도: “ADD가 설계, LIG가 완성””

가장 중요한 개념입니다. 면접에서 반드시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 ADD (국방과학연구소): 정부 출연 연구기관. 무기의 원천기술·핵심기술을 연구하고, 대형 사업을 **주관(총괄)**합니다.
  • LIG D&A (미사일시스템연구소): ADD가 만든 기술/설계를 이어받아 “체계종합(체계개발)”, 즉 실제로 작동하는 완성된 무기체계로 만들고 양산합니다.

한 줄 요약: ADD = 기술 연구·주관 / LIG D&A = 체계개발(체계종합)·양산

”기술연구” vs “체계개발” 역할 분담 (쉬운 비유)

섹션 제목: “”기술연구” vs “체계개발” 역할 분담 (쉬운 비유)”
  • ADD = 설계도와 핵심 부품 원리를 만드는 연구소
  • LIG D&A = 그 설계도로 실제 제품을 조립·통합·시험·대량생산하는 종합 메이커
  • 이때 LIG는 단순 조립이 아니라, 부품들을 하나로 묶는 **체계종합(System Integration)**과 다수 핵심 구성품 자체 개발까지 담당합니다.

공동연구 사례 (최신,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음)

섹션 제목: “공동연구 사례 (최신, 면접에서 바로 쓸 수 있음)”
  1. 천궁-III (M-SAM Block-III): ADD 주관, LIG가 체계종합 담당. 2030년까지 개발(총 8,688억원 규모). LIG는 체계종합·작전/교전통제소 등 시제 개발. 한화시스템(레이더)·한화에어로스페이스(요격탄)와 분업
  2. KF-21 단거리공대공유도탄-II (단공공-II): ADD 주관, LIG가 체계종합·유도탄종합 + 적외선영상탐색기·유도조종장치·관성항법장치·구동장치·표적탐지장치 직접 개발. 2032년까지, 약 2,070억원 규모 → KF-21의 “완전 국산 무장” 실현
  3. 현궁·비궁: 둘 다 ADD 주관 체계개발에서 LIG가 체계종합 시제업체로 참여한 성공 사례

출처: https://www.kdefensenews.com/m/view.php?idx=842 (단공공-II, 2026-05-28 확인) 출처: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9719 (천궁-III, 2026-05-28 확인) 출처: https://namu.wiki/w/국방과학연구소 (기술이전 확대, 2026-05-28 확인)

💡 면접 포인트: “ADD가 주관하고 LIG가 체계종합을 맡는다”는 분업 구조를 정확히 말할 수 있으면 방산 R&D의 큰 그림을 안다는 강한 신호입니다. 대전하우스가 ADD 인근에 있는 것도 이 협업을 위해서임을 함께 언급하면 좋습니다.


  • R&D 비중: 전사 임직원의 약 60%가 R&D 인력 (약 2,787명/4,751명, 2025 3분기). 유도무기가 그 중심
  • 모집 직무(2026 상반기 기준): 미사일시스템, 전자기전, 레이다, 해양, 무인/로봇, 광정보융합, 위성, AI 등 분야에서 HW·SW·기계 연구개발자 모집
  • 미사일시스템연구소 직무 예시(구동제어):
    • 미사일 구동장치·제어시스템·제어 알고리즘 개발 및 시험
    • 사용 도구: Matlab/Simulink(ACG 자동코드생성), Solidworks
    • 우대 역량: 전기모터 구동제어 연구·과제 경험
    • 주요 전공: 기계공학, 제어/전자, 항공우주 계열로 추정
  • 채용 절차: 온라인 AI역량검사 → 서류 → (SW는 코딩테스트) → 분야별 실무진 면접 → 리더 면접
  • 일반 신입은 정규 4년제 졸업(예정)자 지원 가능 (학사부터 가능)
  • 전문연구요원(병역특례) 채용을 별도로 운영합니다. 공채 명칭이 통상 “신입/전문연구요원 공개채용”으로, 이공계 석·박사 등 전문연구요원 편입 대상자를 모집 → 병역특례 가능한 회사
    • 단, 2026 상반기 일반 공채 일부 공고는 “병역 필 또는 면제자(전문연구요원 제외)” 조건이 붙은 경우가 있어, 전형/시점별로 전문연구요원 모집 여부를 별도 확인해야 함

⚠️ 확인 필요: 전문연구요원 정원(TO)과 모집 시점은 매년 다릅니다. 본인이 전문연구요원 대상이라면 해당 차수 공고의 자격요건을 직접 확인하세요.

  • 방산업계에서 **“국산 유도무기의 종합 메이커”**로 확고한 위상. ADD가 만든 기술을 실전 무기로 완성하는 핵심 파트너
  • 현직자 리뷰가 업종 상위권(약 87% 추천)으로 비교적 긍정적
  • 판교·대전 등 우수한 R&D 인프라 보유, 방산 호황으로 채용 규모 확대 중(세 자릿수 공채)

출처: https://lignex1.recruiter.co.kr/app/jobnotice/list (채용, 2026-05-28 확인) 출처: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95918 (2026 상반기 채용, 2026-05-28 확인) 출처: https://comento.kr/job-questions/… (구동제어 직무, 2026-05-28 확인)

💡 면접 포인트: 본인 전공/경험을 “구동제어·유도·탐색기·체계종합” 중 어느 분야에 매핑할지 미리 정하고, Matlab/Simulink 등 실제 사용 도구 경험이 있다면 적극 어필하세요.


차세대 미사일 — 다층 방어망의 핵심

섹션 제목: “차세대 미사일 — 다층 방어망의 핵심”

LIG D&A 미사일시스템연구소는 한국형 통합 미사일 방어망(KAMD)의 여러 층을 동시에 책임지고 있습니다.

  • 천궁-III (M-SAM Block-III): 천궁-II를 잇는 차세대 중거리 요격미사일. 2030년까지 체계개발. LIG가 체계종합·교전통제 담당
  • L-SAM / L-SAM-II 연계: 고고도 장거리 요격을 담당하는 L-SAM(주관 ADD)과 연계해, **저고도(천궁) → 중거리(천궁-III) → 고고도(L-SAM)**로 이어지는 다층 방어망을 국산 무기로 완성
  • KF-21 단공공-II: 국산 전투기에 국산 미사일을 다는 “완전 국산 항공무장” 실현 (2032년까지)
  • 이 모든 프로그램의 체계종합 중심에 미사일시스템연구소가 있습니다.
  • 회사 전체가 유도무기 + 위성·우주·무인기·AI로 확장 중 (사명을 LIG D&A로 바꾼 배경)
  • 미사일 분야에서도 AI 기반 표적 식별·교전통제 자동화, 무인 플랫폼 연동 등이 연구 동향
  • 판교 2하우스가 “유도무기+무인화+AI 통합 R&D 거점”으로 가동

출처: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49719 (천궁-III, 2026-05-28 확인) 출처: https://namu.wiki/w/L-SAM (2026-05-28 확인)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11711100005415 (2판교하우스, 2026-05-28 확인)

💡 면접 포인트: “천궁-III·L-SAM으로 이어지는 다층 방어망의 체계종합을 미사일시스템연구소가 담당한다”는 점과, 회사의 AI·무인화 확장 전략을 미사일 분야에 어떻게 연결할지 본인 생각을 준비하면 강력합니다.


  1. “ADD 주관 / LIG 체계종합” 분업 구조를 정확히 말하라 — 방산 R&D의 핵심 개념. 대전하우스가 ADD 옆에 있는 이유도 이 협업 때문.
  2. **HILS(국내 유일 미사일 시험 시설)**를 언급하라 — 미사일시스템연구소의 차별화된 경쟁력.
  3. 차세대 프로그램 3종 암기: 천궁-III(2030), 단공공-II(2032), L-SAM 연계 다층 방어망 — “미래 일감이 확실한 곳”임을 보여줌.
  4. 비궁 미국 FCT 전탄 명중 — 기술력이 수출로 이어진 상징적 성과.
  5. 본인 전공 → 연구 분야 매핑: 유도·구동제어·탐색기·체계종합·교전통제 중 어디에 기여할지 구체화. Matlab/Simulink 경험 있으면 어필.
  6. 숫자로 신뢰 주기: R&D 인력 약 60%, 유도무기 매출 약 47%, 대전하우스 1,300억 투자 1만평.
  7. 회사 핵심가치 ‘개방·긍정’과 연결: “ADD·한화 등 여러 기관과 협업(개방)하며 어려운 시험을 끝까지 성공시키는(긍정) 곳”으로 자연스럽게 묶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