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A 최신 뉴스 리서치
리서치 작성일: 2026-05-28 대상: LIG D&A(구 LIG넥스원, 종목코드 079550) 정렬: 날짜 역순(최신 먼저)
[2026-05-12] ‘로봇개’ 적자 확대… LIG D&A 미래전 승부수 시험대
섹션 제목: “[2026-05-12] ‘로봇개’ 적자 확대… LIG D&A 미래전 승부수 시험대”자회사 고스트로보틱스(Ghost Robotics)의 적자가 확대되며 미래 전장 사업의 수익성 확보가 과제로 떠올랐다. LIG D&A는 사족보행 로봇 ‘비전60(Vision 60)‘을 앞세워 미래전 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나, 본격적인 수익화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평가다.
출처: https://newsway.co.kr/news/view?ud=2026051214555551193 (2026-05-12) 출처: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511500349 (2026-05-11)
📌 왜 중요한가: 사명 변경으로 강조한 ‘미래 국방(무인 플랫폼)’ 사업의 핵심 자회사가 아직 적자라는 점은 신사업 리스크를 보여준다.
[2026-05-07] 천궁·비궁·해궁… LIG D&A, ‘궁(弓) 시리즈’로 해외 수출 본격화
섹션 제목: “[2026-05-07] 천궁·비궁·해궁… LIG D&A, ‘궁(弓) 시리즈’로 해외 수출 본격화”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M-SAM), 2.75인치 유도로켓 비궁, 함대공 유도무기 해궁 등 ‘궁 시리즈’ 유도무기를 중심으로 미국·중동 등 글로벌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천궁-II는 중동 3개국(UAE·사우디·이라크) 수출을 완료했고, 비궁은 미국 수출을 타진 중이다.
출처: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07/2026050700131.html (2026-05-07)
📌 왜 중요한가: LIG D&A의 핵심 수출 포트폴리오와 글로벌 확장 전략을 한눈에 보여주는 자료.
[2026-05-06] 윤석열 정부의 ‘고스트로보틱스 스캔들’과 LIG D&A 연루 의혹 (취재파일)
섹션 제목: “[2026-05-06] 윤석열 정부의 ‘고스트로보틱스 스캔들’과 LIG D&A 연루 의혹 (취재파일)”미국 로봇기업 고스트로보틱스의 사족보행 로봇 ‘비전60’이 윤석열 정부와의 부적절한 관계 속에서 과장 평가·인수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통령경호처는 비전60을 ‘깡통로봇(배터리 12시간)‘으로 부정 평가했으나, LIG D&A는 2024년 7월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이유로 지분 약 60%를 약 3,300억 원에 인수했다. 구본상 LIG 회장이 인수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수 후 20242025년 누적 수백억 원대 손실을 기록했다.
출처: https://v.daum.net/v/20260506092401450 (2026-05-06)
📌 왜 중요한가: 최대 주의 이슈. 정권 연루 의혹 + 고가 인수 후 대규모 손실로 이어진 사안으로 평판/거버넌스 리스크에 해당한다.
[2026-04-27] 사상 최대 실적의 ‘성장통’ — 현금흐름 적자·로봇 자회사 손실
섹션 제목: “[2026-04-27] 사상 최대 실적의 ‘성장통’ — 현금흐름 적자·로봇 자회사 손실”2025년 매출 4조3,069억 원(전년 대비 +31.5%), 영업이익 3,229억 원(+44.5%)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 영업활동현금흐름 적자와 고스트로보틱스 관련 손실(약 811억 원 규모 지분법·손상 등)이 동반된 ‘성장통’을 겪고 있다는 분석. 2025년 4분기 고스트로보틱스 무형자산(1,125억 원)·영업권(275억 원)에서 총 1,400억 원 규모 손상차손을 인식했다.
출처: https://m.ekn.kr/view.php?key=20260427020179317 (2026-04-27) 출처: https://news.bizwatch.co.kr/article/industry/2026/03/03/0044 (2026-03-03)
📌 왜 중요한가: 외형 성장은 뚜렷하지만 현금흐름과 자회사 손실이라는 재무적 약점이 공존함을 보여준다.
[2026-04-03] 고스트로보틱스 손실 선제 반영 후 로봇 사업 ‘훈풍’ 기대
섹션 제목: “[2026-04-03] 고스트로보틱스 손실 선제 반영 후 로봇 사업 ‘훈풍’ 기대”LIG D&A가 고스트로보틱스에 대해 선제적 손상검사로 잠재 부실을 털어내고, 2026년 안정화·2027년 흑자 전환을 목표로 제시했다. 다만 경쟁사 현대차그룹 계열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특허 침해 소송 합의로 향후 10년간 매출의 약 10%를 로열티로 지급하기로 한 점이 부담이다.
출처: https://v.daum.net/v/20260403152144149 (2026-04-03) 출처: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604031512551230d260cda75_18 (2026-04-03)
📌 왜 중요한가: 로봇 사업이 ‘IPO/수익성 시험대’에 올라 있으며, 로열티 부담이라는 구조적 악재를 안고 있다.
[2026-03-31] LIG넥스원, ‘LIG D&A(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로 사명 변경
섹션 제목: “[2026-03-31] LIG넥스원, ‘LIG D&A(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로 사명 변경”제2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 LIG넥스원이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efense & Aerospace, 약칭 LIG D&A)‘로 공식 출범했다. 2026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단행한 결정으로, 기존 방산(Defense)에 항공우주(Aerospace)를 더해 위성체계·차세대 항공무장·무인 플랫폼 등 미래 국방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글로벌 종합 방산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신익현 대표는 “기술 혁신을 통해 인류의 안전과 평화에 기여하는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31_0003571894 (2026-03-31) 출처: https://www.etoday.co.kr/news/view/2571077 (2026-03-31) 출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6463 (2026-03-31)
📌 왜 중요한가: 가장 핵심적인 정체성 변화. ‘Aerospace’를 사명에 넣어 위성·항공우주로의 사업 확장 방향을 공식 선언했다.
[2025-11-27] 방위사업청과 L-SAM(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양산 계약 체결
섹션 제목: “[2025-11-27] 방위사업청과 L-SAM(장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양산 계약 체결”LIG D&A(당시 LIG넥스원)가 방위사업청과 약 1,639억 원 규모의 L-SAM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SAM은 ‘한국형 사드’로 불리는 상층 방어 핵심 전력으로,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의 상층 방어를 담당한다. 같은 사업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발사대 등 7,054억 원), 한화시스템(다기능레이더 3,573억 원)도 별도 양산 계약을 체결해 전체 사업 규모는 1조 원대에 달한다.
출처: https://slv.econo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246 (2025-11-28) 출처: https://www.munhwa.com/article/11550502 (2025-11-28)
📌 왜 중요한가: L-SAM이 개발(2024년 말 체계개발 완료)을 넘어 양산 단계에 진입, 향후 수출 가능성이 높은 핵심 무기체계의 국내 전력화가 시작됐다.
[2025-10-27] 한화-LIG넥스원, 이라크 천궁-II 수출 갈등 봉합 — 1.5조 부품공급 합의
섹션 제목: “[2025-10-27] 한화-LIG넥스원, 이라크 천궁-II 수출 갈등 봉합 — 1.5조 부품공급 합의”2024년 9월 LIG넥스원이 한화 측과 납품가·납기 합의 없이 이라크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시작된 갈등이 2025년 10월 27일 봉합됐다. 한화 방산 계열사가 총 약 1조4,770억 원 규모(한화시스템 MFR 8,600억 원, 한화에어로 발사대 3,880억 원·발사관 등 2,290억 원)의 부품을 공급하기로 합의해, 3조7,135억 원 규모 이라크 천궁-II 수출이 정상 진행될 수 있게 됐다.
출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2715590005013 (2025-10-27)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510280835430579 (2025-10-28) 출처: https://www.sisajournal-e.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352 (2025-10-27)
📌 왜 중요한가: K-방산 양대 기업(한화·LIG) 간 협력 구도의 갈등 사례로, 대형 수출 계약의 컨소시엄 리스크를 드러낸 사안이다.
[2025-09-12] 이라크에 천궁-II 3조7,135억 원 수출… “K-방공망 벨트 완성”
섹션 제목: “[2025-09-12] 이라크에 천궁-II 3조7,135억 원 수출… “K-방공망 벨트 완성””LIG넥스원이 이라크 국방부와 약 3조7,135억 원 규모의 천궁-II(M-SAM Block-II)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라크는 첨단 방공시스템 8개 포대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로써 UAE(2조6,000억 원), 사우디아라비아(4조3,000억 원/2024년)에 이어 중동 주요 3개국에 천궁-II를 수출하는 ‘K-방공망 벨트’를 완성했다.
출처: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9/20250912070104775fbbec65dfb_1 (2025-09-12)
📌 왜 중요한가: 중동 3개국 천궁-II 수출 완성으로 LIG의 글로벌 방공 수출 입지를 확립한 대표 성과.
[2025-08-13] ‘비궁’ 미국 수출 타진… 로비자금 16만 달러 집행
섹션 제목: “[2025-08-13] ‘비궁’ 미국 수출 타진… 로비자금 16만 달러 집행”2.75인치 유도로켓 ‘비궁’의 미국 수출을 위해 LIG넥스원이 미국 현지에서 약 16만 달러 규모의 로비(자문) 활동을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궁은 2024년 7월 미국 해외비교시험(FCT)을 통과해 사실상 수출 자격을 확보했으며, 미 해군 구매 후보 리스트에 올라 한국 유도무기 최초의 미국 본토 수출 가능성이 부각됐다. 2026년 5월 기준 정식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출처: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8130939574280106710 (2025-08-13) 출처: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5061815463529070d260cda75_18 (2025-06-18)
📌 왜 중요한가: 한국 유도무기 최초의 미국 본토 수출이라는 상징적 마일스톤에 도전 중. 미국 진출을 위한 현지법인 설립도 추진되고 있다.
[2025-07-08] M-SAM-III(천궁-III) 체계개발 성공 지원 — 통합대공 종합솔루션 확보 총력
섹션 제목: “[2025-07-08] M-SAM-III(천궁-III) 체계개발 성공 지원 — 통합대공 종합솔루션 확보 총력”LIG넥스원이 차세대 중거리 지대공 유도무기 M-SAM-III(천궁-III) 체계개발에 힘을 보태며, 단거리부터 상층 방어(L-SAM)까지 아우르는 통합대공 종합솔루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50708n21789 (2025-07-08) 출처: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08010004552 (2025-07-08)
📌 왜 중요한가: 천궁 시리즈 차세대 모델 개발로 기존 수출 효자 상품의 라인업을 강화, 후속 수출 수요에 대비한다.
[2024-07] 미국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약 60% 인수 (약 3,300억 원)
섹션 제목: “[2024-07] 미국 고스트로보틱스 지분 약 60% 인수 (약 3,300억 원)”LIG넥스원이 미국 사족보행 로봇 기업 고스트로보틱스의 지분 약 60%를 약 3,300억 원에 인수, 무인·로봇 분야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후 미국 정권 교체기의 군 납품 지연,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특허 소송, 미래 가치 하락 등으로 대규모 손상차손(2025년 4분기 약 1,400억 원)과 누적 손실을 기록하며 ‘IPO 전 수익성 증명’이 과제가 됐다.
출처: https://news.dealsitetv.com/articles/158915 (2026) 출처: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990 (2026)
📌 왜 중요한가: 미래전(무인 플랫폼) 진출의 핵심 베팅이자 동시에 최대 재무·평판 리스크원. 사명에 담긴 ‘Aerospace/미래국방’ 전략의 시험대.
[2024-02] 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수출 계약 (약 4조3,000억 원)
섹션 제목: “[2024-02] 사우디아라비아 천궁-II 수출 계약 (약 4조3,000억 원)”LIG넥스원이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와 약 4조3,398억 원(약 4조3,000억 원) 규모의 천궁-II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UAE(2022년, 2조6,000억 원)에 이은 중동 두 번째 천궁-II 수출 계약으로, 단일 무기체계 수출로는 역대급 규모다.
출처: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241412112080101757 (2025-02-24) 출처: https://www.fnnews.com/news/202411181417103752 (2024-11-18)
📌 왜 중요한가: 천궁-II 중동 수출의 두 번째 대형 계약으로, 수주잔고 급증과 실적 개선의 결정적 동력이 됐다.
[2024-03] 신익현 대표이사 사장 공식 취임
섹션 제목: “[2024-03] 신익현 대표이사 사장 공식 취임”신익현 사장이 LIG넥스원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로 공식 취임했다. 육·해·공 전 영역을 아우르는 ‘K-방산 전문가’로 평가되며, 취임 후 ‘조직 안정, 최고 신뢰, 지속 성장’을 경영방침으로 제시했다. 이후 천궁-II 중동 수출 확대와 LIG D&A 사명 변경, 미래 국방 사업 확장을 주도하고 있다.
출처: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2915 (2024) 출처: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InitInfo&acptNo=20240325000388 (2024-03-25)
📌 왜 중요한가: 현재 LIG D&A를 이끄는 최고경영자이자 사명 변경·글로벌 확장 전략의 책임자.
참고: 누적 수주잔고 추이
섹션 제목: “참고: 누적 수주잔고 추이”2020년 약 7조3,033억 원 → 2024년 3분기 약 23조4,665억 원(약 6년치 일감) → 2025년 기말 약 26조2,526억 원으로 급증. 중동 천궁-II 수출이 주된 견인 요인이다.
출처: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1163 (2024-2025) 출처: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241412112080101757 (2025-02-24)
📌 왜 중요한가: 향후 수년간의 안정적 실적 기반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
핵심 요약 (한눈에 보기)
섹션 제목: “핵심 요약 (한눈에 보기)”- 사명 변경: LIG넥스원 → LIG D&A(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2026-03-31 주총 가결. 창립 50주년 + 항공우주/미래국방 확장 메시지.
- CEO: 신익현 대표이사 사장(2024-03 취임), 경영방침 ‘조직 안정·최고 신뢰·지속 성장’.
- 최대 수주/수출: 천궁-II 중동 3개국 — UAE(2.6조, 2022) / 사우디(4.3조, 2024) / 이라크(3.7조, 2025), ‘K-방공망 벨트’ 완성. L-SAM 국내 양산 계약(2025-11, 1,639억).
- 신기술: L-SAM 양산 진입, M-SAM-III(천궁-III) 개발, 위성탑재체(GK5) 참여, 비궁 미국 FCT 통과(미국 수출 타진).
- 실적: 2025년 매출 4.3조(+31.5%)·영업이익 3,229억(+44.5%) 역대 최대. 수주잔고 약 26조.
- 주의 이슈: ①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관련 ‘윤정부 스캔들’ 연루 의혹 + 대규모 손실(손상차손 약 1,400억, 보스턴다이내믹스 로열티 10년/매출 10%). ② 한화와의 이라크 천궁-II 부품공급 갈등(2025-10 봉합). ③ 사상 최대 실적에도 영업활동현금흐름 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