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이동

THE SSEN(사보·웹진) 기반 회사·기술 인사이트 종합

출처: LIG D&A(구 LIG넥스원) 공식 웹진 THE SSEN LIG (https://www.thessen-lig.com) 수집 범위: VOL.10(2024.09) ~ VOL.23(2026.04), 총 14개 호의 목차 전수 + 면접 관련 핵심 기사 약 20편 정밀 추출 작성 기준일: 2026-06-03

⚠️ 읽기 전 주의 3가지

  1. 1차 출처지만 회사 PR 매체다. 톤이 우호적이고 자화자찬이 섞여 있으니 “사실/수치”와 “홍보 메시지”를 구분해 받아들일 것.
  2. 본문은 웹진 페이지를 요약 추출한 것이라 일부 고유명사·영문명에 오기 가능성이 있다(아래 ⚠️로 표기). 핵심 수치는 면접 전 교차검증 권장.
  3. 각 기사의 시점(발행호)이 다르다. “최신”은 VOL.22~23(2026), 비궁·FCT 등은 VOL.10(2024)이 기준.

0. 한눈에 보기 — 웹진이 보여주는 회사의 전략 서사

섹션 제목: “0. 한눈에 보기 — 웹진이 보여주는 회사의 전략 서사”

웹진 14개 호를 관통하는 회사의 메시지는 4단계 확장 서사로 정리된다. 이 흐름을 이해하면 개별 기사가 한 줄로 꿰어진다.

① 검증된 본업 ② 무인 전환 ③ 지능화(AI) ④ 영역 확장
유도무기·레이다 → 무인기·유무인협업 → AI 군집·자율·보안 → 우주·항공(D&A)
(천궁/비궁/패트리 (MUM-T, 해검-X, (군집무인기, 안두릴 (천리안5호, 사명을
어트/장거리레이다) 군집드론) Lattice, AI지휘통제) LIG D&A로 변경)

지원자(AI/SW 백엔드·클라우드 배경) 관점의 핵심: 이 회사는 지금 ①에서 ②③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중이다. 즉 “임베디드·실시간 미사일 SW” 라는 전통 영역 위에, “AI·자율·군집·보안·데이터” 라는 SW 색채가 강한 신영역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앞선 면접 준비 문서에서 “웹/클라우드 경력 ↔ 국방 임베디드”의 갭이 약점이라 봤지만, 이 ②③ 축에서는 지원자의 AI/SW 역량이 오히려 회사의 전환 방향과 정확히 겹친다. (활용법은 11절 참조.)


1. 회사 정체성 · 최신 동향 (VOL.22~23, 2026)

섹션 제목: “1. 회사 정체성 · 최신 동향 (VOL.22~23, 2026)”

1-1. 사명 변경: LIG넥스원 → LIG Defense & Aerospace (LIG D&A)

섹션 제목: “1-1. 사명 변경: LIG넥스원 → LIG Defense & Aerospace (LIG D&A)”
  • 확정 시점: 2026년 3월 31일, 용인하우스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 (VOL.23, seq 1371)
  • 의미: Defense(방위산업) + Aerospace(항공우주). “50년 방산 역량 + 첨단 우주기술” 결합. “세계로·우주로·미래로” 사업영역 확장.
  • 지향: 단순 무기 제조사 → 글로벌 종합방산기업, 나아가 “인류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는 글로벌 기술 기업”.
  • 면접 멘트: “사명 변경은 단순 리브랜딩이 아니라 방산 기술을 우주·항공으로 확장하겠다는 전략 선언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1-2. 창립 50주년 (1976년 설립) · 신익현 대표 3대 경영방침

섹션 제목: “1-2. 창립 50주년 (1976년 설립) · 신익현 대표 3대 경영방침”
  • 2026년이 창립 50주년 = “다가올 100년을 향한 새 출발 원년” (VOL.22, seq 1362).
  • 신익현 대표 3대 핵심 경영방침:글로벌 기반 구축R&D 속도 혁신소통문화 정착.
  • 사업 비전 키워드: 유도무기 · 항공무장 · 전자전 · 무인화 · 우주.

1-3. 글로벌 수출 행보 (전시회 캘린더)

섹션 제목: “1-3. 글로벌 수출 행보 (전시회 캘린더)”
시점전시회/거점핵심출처(호/seq)
2024.09유럽 대표사무소(독일 뮌헨) 개소유럽 진출 교두보, 공동개발·기술이전 다층 협력VOL.19 / 1331
2024.10KADEX 2024(계룡대)미래 전장 솔루션·수출 주력 무기체계 전시VOL.12 / 1270
2025.02IDEX 2025(UAE)구본상 회장 현장 진두지휘VOL.15 / 1301
2025.03Colombiamar 2025(콜롬비아)‘해성’ 등 해양무기, 중남미 시장VOL.16 / 1311
2025.05MADEX 2025(부산)해검-X 최초 공개VOL.17 / 1314
2025.06Indo Defence(인도네시아)동남아 시장VOL.17 / 1320
2025.10ADEX 2025(킨텍스)Detect-Defend-Dominate 통합 솔루션VOL.20 / 1342
2026.02DSK2026(부산 벡스코)AI 기반 군집무인기 최초 공개VOL.23 / 1372
  • 추가: 美 안두릴(Anduril) 과 미래전 무기체계 개발협력 MOU(2025.04), 모건스탠리 ESG 3년 연속 AA(2025.10).

2. 미사일 · 유도무기 (지원 직무 핵심 영역)

섹션 제목: “2. 미사일 · 유도무기 (지원 직무 핵심 영역)”

2-1. ★ 유도탄 공력설계 (VOL.10, seq 1254) — “왜 미사일에 SW가 필요한가”의 출발점

섹션 제목: “2-1. ★ 유도탄 공력설계 (VOL.10, seq 1254) — “왜 미사일에 SW가 필요한가”의 출발점”
  • 정의: 공기역학적 특성을 분석해 유도탄을 설계하고, 운용 중 공력문제를 해결하는 분야. 항력↓ → 같은 추력으로 더 빠르고 멀리, 조종면 효율화 → 중량↓.
  • 미래 발전방향: 극초음속(HCM/HGV) 영역의 설계·해석·시험 역량 확보, 고성능 전산해석 컴퓨터 투자, 제트/플라즈마 풍동 같은 지상시험장비.
  • SW 연결 포인트(중요): CFD 수치해석(나비에-스토크스/오일러 방정식), 격자(Mesh) 생성 알고리즘, 유동 가시화 SW, 고성능 병렬 컴퓨팅, 센서·계측 데이터 처리. → “미사일 = 기계”가 아니라 “미사일 = 해석·연산·SW 집약체”임을 보여줌.
  • 조직: 해외사업연구소 · 유도무기체계설계단 · 공력설계팀 (노경호 팀장).

2-2. ★★★ HILS (Hardware-In-the-Loop Simulation) (VOL.12, seq 1271) — SW 신입 최고의 소재

섹션 제목: “2-2. ★★★ HILS (Hardware-In-the-Loop Simulation) (VOL.12, seq 1271) — SW 신입 최고의 소재”

미사일시스템 SW 직무 지원자가 면접에서 가장 강하게 쓸 수 있는 개념. 반드시 숙지.

  • HILS란: 실제 하드웨어(예: 실제 제어칩)는 루프에 넣고, 나머지 환경(모터·표적·비행)은 컴퓨터로 모의해 시스템을 검증하는 기술. = “실제 부품 + SW 모의” 조합.
  • 왜 유도무기에 필수: 실비행 시험은 천문학적 비용·시간 → 비행 전에 탑재 SW·통신 인터페이스·유도조종 성능을 지상에서 반복 검증. 실패 조건도 안전하게 시험, HW·SW·알고리즘 문제를 사전 발견, 구성품 병렬 개발 가능.
  • HILS 3대 구성요소:
    구성역할
    실시간 컴퓨터 시스템6자유도(6-DOF) 시뮬레이션 SW 실행, 장비 제어, 데이터 저장
    표적 모의장치탐색기 종류별 영상/RF 신호 생성
    비행운동 모의장치(FMS)미사일 3축 회전(Roll/Pitch/Yaw) + 표적 운동 모의
  • 6자유도 = 병진 3(상하·좌우·앞뒤) + 회전 3(Pitch·Yaw·Roll). 실시간 처리 필수 → 레이턴시 최소화가 핵심.
  • LIG 현황: 2015년 투자 결정 → 2017년 말 시설 완공. 현재 광학 탐색기(적외선·가시광·레이저) HILS 운영, 3D 전장환경·합성영상 개발 중.
  • 조직: 해외사업연구소 · 유도무기체계설계단 · HILS (강호균 팀장).
  • 면접 활용: “제가 DuckOn에서 다룬 ‘실시간 처리·레이턴시 최소화’는 HILS의 6자유도 실시간 시뮬레이션이 요구하는 역량과 본질이 같다고 생각합니다.” → 웹↔국방 갭을 메우는 다리.

2-3. 패트리어트 성능개량 · 고속조종거울(FSM) (VOL.13, seq 1278, “2024 기술로 빛나다”)

섹션 제목: “2-3. 패트리어트 성능개량 · 고속조종거울(FSM) (VOL.13, seq 1278, “2024 기술로 빛나다”)”
  • 패트리어트 성능개량: 2015년부터 약 10년 사업, 방사청·공군·美 레이시온·獨 MBDA·LIG 참여. KAMD(한국형 방공미사일체계) 의 중요 축. (최세훈 매니저, PGM2사업부, 대통령 산업포장)
  • FSM(Fast Steering Mirror, 고속조종거울): 거울을 고속·정밀 제어해 반사 빔을 표적에 정확히 도달시키는 정밀 구동장치. 레이저 무기·레이저 통신·EO/IR에 적용. 수출제한 품목 국산화. (이승한 팀장, C5ISR기계융합연구소 6팀)

2-4. 비궁 (Poniard) — 별도 문서 참조

섹션 제목: “2-4. 비궁 (Poniard) — 별도 문서 참조”
  • 2.75인치 IR 영상유도 로켓, 미국 FCT 100% 통과(2024.07), 현재 NAVAIR PMA-299 협상 단계.
  • ▶ 상세는 07_bigong_usa_export.md 참조(웹진 VOL.10 seq 1253 현장기사 포함 보강 완료).
  • ⚠️ 주의: 웹진 KADEX 기사(seq 1270)에서 비궁 영문명을 “Chiron”으로 표기한 추출 결과가 있었으나, Chiron은 통상 신궁(휴대용 대공유도탄)의 수출명이다. 비궁 = Poniard가 맞다(07 문서 기준). 면접에서 혼동 금지.

3. 레이다 · 탐지 (회사가 자부심 갖는 “레이다 명가”)

섹션 제목: “3. 레이다 · 탐지 (회사가 자부심 갖는 “레이다 명가”)”

3-1. 대포병탐지레이다-II ‘천경’ (VOL.10, seq 1252)

섹션 제목: “3-1. 대포병탐지레이다-II ‘천경’ (VOL.10, seq 1252)”
  • 날아오는 포탄 탐지 → 궤도 역추적 → 적 포병 위치 산출 후 대화력전 부대로 전파. 군단급·서북도서 운용.
  • 개발 2011~2017, 2018 전투용 적합 → 2024년 3월 전력화 완료.
  • 국내 최초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다 적용, 동시 다중표적 처리. 해외 Arthur-K 대체 = 자주국방.

3-2. 국산 장거리 레이다 — “영공 방어의 새 시대” (VOL.18, seq 1323)

섹션 제목: “3-2. 국산 장거리 레이다 — “영공 방어의 새 시대” (VOL.18, seq 1323)”
  • 국내 최초 국산 장거리 레이다(탐지거리 300km 이상), 공군 대공방어 핵심자산. 40년 노후 美 록히드마틴 장비 대체.
  • 2025년 1월 체계개발 성공 완료, ROC 목표 대비 100% 탐지 달성. 4년 체계개발 + 2년 시험평가(9개월 운용시험평가).
  • 조직: 레이다 연구소 (이기원 기술위원·김한생 팀장, 2002년 입사 “레이다 외길 20년”; 당시 사업부장 신익현 현 대표).
  • 면접 포인트: 장기 전문성·실패 후 재도전·명확한 평가기준 수립이 성공 요인으로 강조됨(조직문화 단서).

3-3. ADEX 2025 “Detect” 라인 (VOL.20, seq 1342)

섹션 제목: “3-3. ADEX 2025 “Detect” 라인 (VOL.20, seq 1342)”
  • 천리안 5호(최초 민간주관 정지궤도위성), 초고해상도 SAR 위성, 초소형 SAR 위성체계 → 우주 기반 감시.

4. 무인 · 유무인협업(MUM-T) — 회사의 미래 성장축

섹션 제목: “4. 무인 · 유무인협업(MUM-T) — 회사의 미래 성장축”

4-1. ★★★ MUM-T 기술 발전 방향 (VOL.13, seq 1279)

섹션 제목: “4-1. ★★★ MUM-T 기술 발전 방향 (VOL.13, seq 1279)”

무인체계연구소 연구위원 기고. AI/자율/통신/SW가 총집결하는 분야 = SW 지원자 핵심.

  • MUM-T(Manned-Unmanned Teaming): 유인 플랫폼 + 다수 무인 플랫폼이 통신으로 긴밀히 협력하는 체계.
  • 3단계 발전 로드맵:
    단계시기내용
    수동제어~2022운용자가 원격 조작 (1대당 1~3명)
    반자율제어~2027무인체계 자율주행 + 인간 임무통제 (1인이 5대 이하)
    자율제어2027~로봇 자율 임무수행, 군집 운용(수십~수백 대)
  • 핵심 기술: AI 자율 의사결정, 지능형 OODA 루프(관찰→방향설정→결정→행동), 딥러닝/트랜스포머/LLM, 5G·저궤도 위성통신, JADC2(합동전영역지휘통제), MR/음성/제스처 인터페이스(HRI/HSI).
  • 면접 멘트: “MUM-T는 드론 조종이 아니라 AI가 임무를 자율 판단하고 인간은 전략 지휘만 하는 체계로, 국방 최고의 게임체인저라 생각합니다.”

4-2. ★ AI 기반 군집무인기 최초 공개 — DSK2026 (VOL.23, seq 1372)

섹션 제목: “4-2. ★ AI 기반 군집무인기 최초 공개 — DSK2026 (VOL.23, seq 1372)”
  • DSK2026: 2026년 2월 말 부산 벡스코, 3일간 드론 기술 전시회.
  • 공개 체계: 중형무인기 공통플랫폼(MUCP), CD40(40kg급 하이브리드 수송드론), MPD(소형 정찰·타격 복합드론), AI 기반 군집무인기(다수 무인기 지능 제어, ADD 주관, 캐니스터 발사), 통합항공전자시스템(AAV).
  • 핵심 메시지: “사람이 일일이 조종 안 해도 기체가 스스로 판단하는 ‘자율화’가 핵심이며, 드론의 두뇌인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집중.” ← SW 직무 직격.
  • 조직: 항공드론사업부 3팀 (이상준 매니저).

4-3. 해양 무인 — 해검 시리즈 (VOL.17 seq 1314 / VOL.12 seq 1270)

섹션 제목: “4-3. 해양 무인 — 해검 시리즈 (VOL.17 seq 1314 / VOL.12 seq 1270)”
  • 해검-X (NAVY SEA GHOST): 차세대 무인수상정(USV) 플랫폼, MADEX 2025(2025.05 부산) 최초 공개. (세부 제원 비공개)
  • 해검-3: 수상 유·무인복합체계 기반 장비(KADEX 2024 거론).
  • 함께 전시: CIWS-II, 해궁(함대공유도탄-II), 자폭용 무인수상정.

5. ★★★ AI · SW (지원자 직결 — 가장 집중해서 볼 섹션)

섹션 제목: “5. ★★★ AI · SW (지원자 직결 — 가장 집중해서 볼 섹션)”

5-1. 국방 AI · 무인체계 보안 (VOL.16, seq 1311) — MOU 다발

섹션 제목: “5-1. 국방 AI · 무인체계 보안 (VOL.16, seq 1311) — MOU 다발”
  • 시큐리티플랫폼 MOU(2025.04.15): 무인수상정·항공드론 등 무인무기체계 보안 기술 개발·적용, 군 통신장비 보안. → “방산기술 유출 방지”가 국방 핵심과제.
  • 안두릴(Anduril) MOU(2025.04.02): 유도무기·무인잠수정·MUM-T·AI 운영시스템 협력. 안두릴의 AI 운영체계 ‘Lattice’ 를 LIG 무기체계에 탑재해 자율 임무 역량 강화. (글로벌 AI 방산 선두기업과의 협력 = 매우 중요한 시그널)
  • 메타구조 MOU(2025.04.01, HD한국조선해양·CAMM): 소리·빛·열 인공제어(메타물질) → 함정 스텔스. (cf. VOL.10 seq 1255 “투명망토” 기사와 같은 맥락)

5-2. ★ 임베디드 SW 스쿨 (VOL.16, seq 1311) — 채용/인재 직결

섹션 제목: “5-2. ★ 임베디드 SW 스쿨 (VOL.16, seq 1311) — 채용/인재 직결”
  • LIG넥스원 × 한국전파진흥협회, 고용노동부 K-디지털트레이닝 과정.
  • 2기 30명, 2025.05.23~11.27, 목적 = 방산 임베디드 SW 전문인력 양성 + 내부 수급 안정화.
  • 시사: 회사가 임베디드 SW 인력을 직접 길러 쓸 만큼 SW 수요가 크다는 방증. 지원자에게 우호적 신호.

5-3. 국방 AI 지휘통제 (VOL.20, seq 1342 “Command”)

섹션 제목: “5-3. 국방 AI 지휘통제 (VOL.20, seq 1342 “Command”)”
  • ADEX 2025에서 인공지능 플랫폼 기반 지휘통제(AI통제시스템)G-Sword(K-MOSA 기반 차세대 무인차량) 전시.
  • K-MOSA(국방 모듈식 개방형 아키텍처) 키워드 등장 = SW 모듈화/개방형 표준 트렌드.

5-4. 스마트팩토리 — MES/AMR (VOL.19, seq 1333) — SW 직무 연결

섹션 제목: “5-4. 스마트팩토리 — MES/AMR (VOL.19, seq 1333) — SW 직무 연결”
  • 대상: 차세대 군용 무전기 TMMR 양산. 수작업·문서 기반 이력관리 →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
  • 기술: MES(제조실행시스템), AMR(자율이동로봇, 포크리프트형), 태그·스캐너 이력추적.
  • 거점/일정: 구미하우스, 2023 검토 → 2024.11 도입 → 2025 상반기 시험가동. 불량률↓·가동률 안정.
  • 조직: C4ISTAR생산1실 공정기술팀(이재성), 생산2실 생산1팀(박장헌). → MES 설계·모니터링·데이터 의사결정 SW 영역.

5-5. ★ “AI가 설계까지 하는 시대, 미래 엔지니어는?” (VOL.23, seq 1375) — 면접 철학 무기

섹션 제목: “5-5. ★ “AI가 설계까지 하는 시대, 미래 엔지니어는?” (VOL.23, seq 1375) — 면접 철학 무기”

외부 칼럼 성격이지만 AI 시대 엔지니어 가치관 질문에 그대로 쓸 수 있는 최고의 소재.

  • 핵심 명제(다쏘시스템 CEO): “AI는 엔진이고, 운전자는 사람.” 도구 사용법보다 결과를 판단·검증·방향 설정하는 능력이 차별화.
  • 미래 엔지니어 4역량: ① 물리법칙·도메인 기초 ② 비판적 검증력(“바이브 코딩으로 80%까지 가도 나머지 20%는 지식이 필요”) ③ 문제 정의력 ④ 시스템 레벨 이해.
  • 기사 지적: “한국은 기술 사용은 빠르나 검증·판단 시스템이 부족.”
  • 면접 멘트(AI 시대 경쟁력 질문 대비): “AI를 쓰는 능력과 이해하는 능력은 다릅니다. 저는 코드를 AI로 생성받아도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 기초 원리로 검증하는 것을 우선합니다.”
  • (참고) VOL.22 seq 1365 “피지컬 AI·휴머노이드”, seq 1366 “AI 시대 창의성”, VOL.23 seq 1376 “AI와 프롬프트 밀당” 등 AI 교양 칼럼이 매 호 실림 = 회사가 전 임직원에게 AI 리터러시를 강조.

6. 우주 · 항공 (사명의 ‘Aerospace’)

섹션 제목: “6. 우주 · 항공 (사명의 ‘Aerospace’)”
  • 천리안 5호: 최초의 민간 주관 정지궤도위성. 정지궤도위성개발단이 개발(대표가 공로 언급). (VOL.20/22)
  • 우주 도약 전진기지 완성 (VOL.21, seq 1352) — 우주사업 인프라 구축.
  • SAR 위성(초고해상도/초소형) → 우주 기반 감시정찰. 사명 변경의 실체적 근거.

7. 채용 · 인재 · 조직문화 단서

섹션 제목: “7. 채용 · 인재 · 조직문화 단서”
  • 임베디드 SW 스쿨(5-2): 방산 SW 인력 직접 양성.
  • 대학 MOU: 연세대 인공지능융합대학(VOL.22 seq 1368), 중앙대 인재양성(VOL.23 seq 1378) → AI/SW 인재 파이프라인 강화.
  • 새싹스원이 환영(VOL.16 seq 1304): 신입사원(“스원이”) 환영 — 신입 온보딩 문화.
  • 장기근속·전문성 존중 문화 단서: 레이다 “외길 20년”(3-2), 10년 장기근속자 토크(VOL.12 seq 1269), 47년 근속 정년 인터뷰(VOL.21 seq 1351).
  • 근무지(하우스) 체계: 용인하우스(주총 개최=본사격), 구미하우스(생산시설), 판교(지원자 희망 근무지·R&D 추정).

8. ★ 실제 조직(연구소) 지도 — 면접 차별화 최강 카드

섹션 제목: “8. ★ 실제 조직(연구소) 지도 — 면접 차별화 최강 카드”

웹진 필자 직책에서 추출한 실재 조직명. “미사일시스템” 지원자가 본인 직무의 위치를 말할 때 인용하면 조직 이해도가 즉시 드러난다.

LIG D&A
├─ 해외사업연구소
│ ├─ 유도무기개발단 ── 체계종합1팀 (비궁 FCT: 유필훈 팀장 등)
│ └─ 유도무기체계설계단
│ ├─ 공력설계팀 (유도탄 공력설계: 노경호 팀장)
│ ├─ 성능분석팀 (신효섭 수석)
│ └─ HILS (HILS 시험: 강호균 팀장)
├─ PGM기계융합연구소 (정밀유도무기 기계, 유세린 선임)
├─ C5ISR기계융합연구소 ── 6팀 (FSM 고속조종거울: 이승한 팀장)
├─ 무인체계연구소 (MUM-T 연구위원)
├─ 레이다 연구소 (장거리레이다·천경: 이기원/김한생)
├─ 정지궤도위성개발단 (천리안 5호)
├─ 항공드론사업부 ── 3팀 (군집무인기: 이상준 매니저)
├─ PGM2사업부 ── 2팀 (패트리어트 개량: 최세훈)
└─ 생산본부 / C4ISTAR생산1·2실(구미) (스마트팩토리·전력화)
  • 시사: “미사일시스템 SW”는 위 구조에서 유도무기개발단(체계종합)·유도무기체계설계단(성능분석·HILS)·PGM 계열에 닿을 가능성이 높다. 면접에서 “체계종합·성능분석·HILS처럼 SW가 핵심인 기능에 기여하고 싶다” 고 연결 가능.
  • ⚠️ 조직명은 웹진 시점(2024~2026) 기준이며 사명 변경·개편으로 일부 달라졌을 수 있음(예: 연구소가 ‘C5ISR’ vs ‘C4ISTAR’ 혼용 표기). 정확한 현행 조직도는 채용공고/면접에서 확인.

9. 면접 활용 포인트 — 지원자(AI/SW) 맞춤

섹션 제목: “9. 면접 활용 포인트 — 지원자(AI/SW) 맞춤”
  1. 갭을 다리로 전환 (가장 중요): “제 경험은 웹/클라우드지만, 회사가 미사일·레이다에서 무인·MUM-T·AI 군집·무인체계 보안으로 확장 중인 흐름을 봤습니다. 실시간 데이터 처리·분산·보안 역량은 그 전환축에 직접 닿습니다.” (0절·4·5절 근거)

  2. HILS로 실시간성 연결: “DuckOn의 실시간 영상 동기화에서 다룬 ‘레이턴시 최소화’는 HILS 6자유도 실시간 시뮬레이션이 요구하는 역량과 본질이 같다고 봅니다.” (2-2)

  3. AI 시대 엔지니어 가치관: “AI는 엔진, 운전자는 사람. 코드를 AI로 생성받아도 왜 동작하는지 기초로 검증하는 게 제 강점입니다.” (5-5)

  4. 회사 SW 수요 인지: “임베디드 SW 스쿨을 직접 운영하고 안두릴 Lattice·AI 군집무인기처럼 SW가 두뇌인 사업을 키우는 걸 보고, SW 인재 수요가 크다고 판단했습니다.” (4-2, 5-1, 5-2)

  5. 무인체계 보안 = 내 보안 경험 연결: “무인무기체계 보안이 국방 핵심과제로 떠오르는데(시큐리티플랫폼 MOU), 저는 DuckOn에서 JWT·XSS 취약점을 직접 발견·개선한 경험이 있습니다.” (5-1 + 이력서 보안 사례)

  6. 조직 이해도 과시: 8절 조직도를 근거로 본인 직무 위치를 언급.

  7. 최신성 어필: “2026년 3월 사명을 LIG D&A로 바꾸고 DSK2026에서 AI 군집무인기를 첫 공개한 것까지 챙겨봤습니다.” (1-1, 4-2) → “회사를 꾸준히 본다”는 인상.

  8. 톤 주의: 웹진은 PR 매체라 수치/성과는 확정 보도자료로 교차검증 후 단정. 모르는 건 “웹진에서 본 바로는…”으로 출처 명시하면 안전.


10. 출처 인덱스 (호별 · 관련 기사)

섹션 제목: “10. 출처 인덱스 (호별 · 관련 기사)”

형식: VOL(발행연월) — seq 제목 (카테고리)

  • VOL.10 (2024.09): 1252 대포병탐지레이다-II 천경 전력화(ROOM&TALK) · 1253 비궁 FCT 통과(WORK) · 1254 유도탄 공력설계(THE SSEN BOOK) · 1255 메타물질 ‘투명망토’ · 1257 새만금 실증테스트베드 MOU(NEWS)
  • VOL.11 (2024.10): 1263 ‘고요의 바다’ 변화(BOOKMARK) · 1264 선회반경 대결(CHAPTER) · 1265 LIG Global Day(NEWS)
  • VOL.12 (2024.11): 1270 미래 전장 솔루션·수출 주력 무기체계(KADEX 2024, WORK) · 1271 HILS 기술(DM)
  • VOL.13 (2024.12): 1278 2024 기술로 빛나다(FSM·패트리어트, WORK) · 1279 MUM-T 발전방향(DM) · 1282 美 일렉트론잉크스 MOU
  • VOL.14 (2025.01): 1284 신년사 · 1289 2025년의 AI(Science Pick) · 1291 현충원 시무식
  • VOL.15 (2025.03): 1296 CES 2025 참관기/AI(WORK) · 1297 방산과 ESG · 1301 IDEX 2025 구본상 회장
  • VOL.16 (2025.04): 1304 새싹스원이(신입) · 1306 무인화 자동코팅 · 1308 SPHEREx 우주망원경 · 1311 국방AI·무인보안/안두릴/임베디드SW스쿨 MOU(NEWS)
  • VOL.17 (2025.06): 1314 해검-X 최초공개(MADEX, WORK) · 1318 AI 규제 미·EU · 1320 Indo Defence
  • VOL.18 (2025.08): 1323 국산 장거리레이다 영공방어(WORK) · 13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 · 1329 방위산업의 날 동탑산업훈장
  • VOL.19 (2025.10): 1331 유럽(뮌헨) 진출 교두보(WORK) · 1333 스마트팩토리 MES/AMR(ROOM&TALK) · 1338 모건스탠리 ESG AA
  • VOL.20 (2025.11): 1341 50년 기술력 · 1342 Detect/Defend/Dominate(ADEX 2025, WORK) · 1344 ADEX Best Item
  • VOL.21 (2025.12): 1352 우주 전진기지 완성(WORK) · 1359 ESG A등급
  • VOL.22 (2026.02): 1361 우주의 꿈 · 1362 창립 50주년 변화·출발 선언(WORK) · 1365 피지컬 AI · 1366 AI 창의성 · 1368 연세대 AI융합대학 MOU
  • VOL.23 (2026.04): 1370 새 이름 새 비전 · 1371 사명 LIG D&A 변경(WORK) · 1372 DSK2026 AI 군집무인기 첫 공개(WORK) · 1375 AI 설계시대 미래 엔지니어(REPORT) · 1376 AI와 프롬프트 · 1378 중앙대 인재양성 MOU

웹진 베이스 URL: https://www.thessen-lig.com/svcShowWebZinDetail.do?contentsSeq={seq} (목록 페이지는 JS 렌더링이라 직접 안 열리고, 위 상세 URL로 seq를 바꿔 접근하면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