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부분들 정리 — 연구소·천궁·체계종합
면접 준비 중 직접 헷갈렸던 지점을 Q&A로 정리한 문서. 모든 내용은 본 위키의 리서치 자료(
미사일시스템연구소 · 직무,한화와의 관계,비궁 미국 수출등)에 근거한다.⚠️ 회사가 R&D 조직도를 외부에 상세 공개하지 않아, 연구소 구조는 리크루팅북·JD·논문 저자 소속 등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면접에서는 단정보다 “~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톤이 안전하다.
Q1. 비궁은 미사일시스템연구소에서 안 만드는 건가?
섹션 제목: “Q1. 비궁은 미사일시스템연구소에서 안 만드는 건가?”→ 아니다. 비궁은 미사일시스템연구소가 (체계종합으로) 만든다. 질문의 전제가 틀렸다.
- 미사일시스템연구소 대표 성과 목록에 천궁·신궁·현궁·비궁·해성이 함께 명시되어 있다.
- 비궁은 LIG D&A와 ADD(국방과학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2.75인치 적외선 영상유도 로켓이다.
- 정확히는 **현궁·비궁 모두 “ADD 주관 체계개발에서 LIG가 체계종합 시제업체로 참여”**한 성공 사례다.
왜 헷갈리는가 — ADD vs LIG 분업 구조
섹션 제목: “왜 헷갈리는가 — ADD vs LIG 분업 구조”ADD = 기술 연구·주관 / LIG D&A = 체계개발(체계종합)·양산
- ADD: 원천·핵심기술 연구 + 사업 주관(총괄)
- LIG D&A 미사일시스템연구소: ADD 기술을 이어받아 체계종합(System Integration) + 구성품 직접 개발 + 양산
즉 “LIG 안에서 어느 연구소가 하느냐”의 답은 미사일시스템연구소가 맞다.
💡 면접 안전 멘트: “비궁은 ADD 주관, LIG가 체계종합한 성과로 이해한다”는 분업 구조 중심으로 말하면 가장 안전하다.
Q2. 미사일시스템 7개 연구소 — 천궁은 한 곳이 다 하나, 여러 곳이 합치나?
섹션 제목: “Q2. 미사일시스템 7개 연구소 — 천궁은 한 곳이 다 하나, 여러 곳이 합치나?”→ 여러 연구소가 각자 다른 ‘층’을 맡고, 체계종합이 묶어서 완성한다. (두 번째 설명에 가깝다)
단, “7곳 전부가 천궁을 따로 연구”하는 게 아니다. 연구소는 ‘무기 이름’이 아니라 ‘기능/계층’으로 나뉘어 있어서, 천궁 하나가 여러 연구소를 세로로 가로지르는 구조다.
7개 연구소 = 수평 분업(레이어/기능별)
섹션 제목: “7개 연구소 = 수평 분업(레이어/기능별)”| 연구소 | 맡는 “층(layer)“ |
|---|---|
| ① 체계종합 | 최상위 레이어 — 운용개념→개발→양산 종합 (대공 체계부서 보유) |
| ② 대공체계 | 대공 유도무기 체계 개발 — “천궁 계열 등 대공 유도무기” 명시 |
| ③ 핵심기술 | 핵심 구성품(유도조종·구동·항법·표적탐지 등) |
| ④ 통제기술 | 지상 작전/교전통제·발사통제 체계 |
| ⑤ 교전통제 | 수출용·함정용 통제 |
| ⑥ 탐색기 (용인) | 유도무기의 ‘눈’(탐색기) |
| ⑦ 해외사업 | 해외 유도탄 |
”천궁” 하나가 만들어지는 방식
섹션 제목: “”천궁” 하나가 만들어지는 방식”- 대공체계연구소 → 천궁 체계 자체의 개발을 주도 (천궁의 ‘주인’에 가장 가까움)
- 핵심기술연구소 → 유도조종장치·구동장치·항법장치 등 구성품
- 탐색기연구소(용인) → 천궁의 탐색기(눈)
- 통제기술연구소 → 천궁을 쏘는 작전/교전통제소·발사통제
- 체계종합연구소 → 이 모든 걸 하나로 묶는 최상위 통합(SE·체계공학)
즉 “각 연구소가 한 층씩 맡고 → 체계종합이 통합해 완성품”.
주의 — 전부가 천궁을 하는 건 아님
섹션 제목: “주의 — 전부가 천궁을 하는 건 아님”연구소는 기능별로 상시 존재하고, 천궁·현궁·비궁 같은 각 프로젝트가 그때그때 필요한 연구소들의 조합을 끌어다 쓰는 매트릭스 구조다. 예: ⑤ 교전통제연구소는 “수출용·함정용” 전담이라 국내 지상배치 천궁보다는 다른 시장을 본다.
Q3. LIG가 “체계종합(System Integration) 회사”라는 게 맞나? 체계종합이 뭔가?
섹션 제목: “Q3. LIG가 “체계종합(System Integration) 회사”라는 게 맞나? 체계종합이 뭔가?”→ 맞다. 자료가 일관되게 LIG를 “체계종합 주관사 / 두뇌”로 규정한다.
- “정밀유도무기·전자장비의 ‘체계종합 두뇌’ 역할에서는 LIG D&A가 독보적” — 한화에어로가 매출은 훨씬 크지만 미사일 핵심 설계·통합은 LIG가 쥔 구조.
- 체계종합은 **“회사가 가장 잘하는 영역”**으로 명시.
- 추진기관(엔진)은 한화에어로가 분담하는 경우가 많고, LIG는 체계종합·유도·탐색기·교전통제에 강점.
체계종합 = 무엇인가
섹션 제목: “체계종합 = 무엇인가”체계종합 = 부품들을 하나의 완성된 무기로 조립·통합 ADD가 만든 기술/설계를 이어받아 실제로 작동하는 완성된 무기체계로 만들고 양산한다.
핵심은 “단순 조립이 아니다”. 수백 개 구성품·소프트웨어·센서를 하나의 무기로 작동하도록 설계·통합·검증·책임지는 최상위 역할이다. (Q2에서 본 “7개 연구소가 각 층을 맡고 → 체계종합이 묶어 완성”하는 그 통합 행위)
쉬운 비유
섹션 제목: “쉬운 비유”① 요리 비유: LIG = “레시피와 총괄 셰프”. 재료(부품)는 여러 곳에서 오지만, 무엇을 어떻게 조합해 하나의 요리(무기)로 완성할지 설계·총괄하는 셰프.
② 천궁-II 분업:
- LIG D&A: 체계종합(전체 통합) + 유도탄(본체) + 교전통제소 → “두뇌와 신경”
- 한화시스템: 레이다 (눈)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발사대·요격탄 일부
왜 강점이자 권력인가
섹션 제목: “왜 강점이자 권력인가”- 수출 계약을 대표로 따낸다 — 이라크 천궁-II 3조7,135억 원 계약을 LIG가 단독(주계약업체)으로 체결, 레이다·발사대는 하청 공급.
- 천궁-III에서 8개 과제 수주 — ADD 주관 천궁-III에서 LIG가 체계종합·유도탄·교전통제소 등 8개 과제를 따내며 사실상 승리.
- 책임도 무겁다 — 이라크 건의 부품사 단가·납기 조율 갈등은 “주관사(체계종합)” 위치의 힘과 책임을 동시에 보여준다.
Q4. 비궁·천궁·L-SAM은 뭐가 다른가? (“궁” 돌림이라 헷갈림)
섹션 제목: “Q4. 비궁·천궁·L-SAM은 뭐가 다른가? (“궁” 돌림이라 헷갈림)”→ 이름만 닮았지 셋의 관계는 두 축으로 갈린다.
- 비궁 vs 천궁 = 아예 다른 카테고리 (작은 공격 로켓 vs 방공 미사일 — 창 vs 방패)
- 천궁 vs L-SAM = 같은 카테고리(방공)의 다른 ‘층’ (중·하층 vs 상층 — 다층 방어)
핵심: 방공(防空) 은 “날아오는 걸 요격하는 방패”, 비궁은 “내가 표적을 때리는 창”. 줄 자체가 다르다.
① 비궁 vs 천궁 — 창과 방패, 체급이 다름
섹션 제목: “① 비궁 vs 천궁 — 창과 방패, 체급이 다름”| 비궁 (Poniard) | 천궁 (Cheongung, M-SAM) | |
|---|---|---|
| 정체 | 2.75인치(70mm) 유도로켓 | 중거리 지대공 방공미사일 |
| 임무 | 내가 때린다 — 적 고속정·드론 정밀타격 | 막는다 — 날아오는 항공기·미사일 요격 |
| 표적 | 소형 고속정, 무인기(드론) | 적 전투기, 탄도미사일 |
| 사거리 | 약 8km | 약 40km급 |
| 크기/가격 | 아주 작고 저렴(발당 4천만 원대) | 크고 비쌈(요격 미사일) |
| 플랫폼 | 무인수상정·헬기에 다발 탑재 | 지상 발사대(차량) + 레이다 |
👉 한 줄: “비궁은 작은 정밀타격 로켓, 천궁은 하늘에서 오는 위협을 요격하는 방공미사일이라 이름만 닮았지 급이 다릅니다.”
② 천궁 vs L-SAM — 같은 방패, 다른 층 (한국형 미사일방어 KAMD)
섹션 제목: “② 천궁 vs L-SAM — 같은 방패, 다른 층 (한국형 미사일방어 KAMD)”둘 다 “날아오는 적 미사일을 요격”하지만, 요격하는 고도·거리 층이 다르다. 위아래로 그물을 겹쳐 빠져나갈 확률을 줄이는 게 다층 방어다.
높은 고도 ┌─────────────────────────────┐ │ L-SAM (장거리·고고도) ★상층 │ ← 적 탄도탄을 더 높이서 1차 요격 ├─────────────────────────────┤ │ 천궁-II (중거리·중하층) │ ← 놓친 것/낮게 오는 것 2차 요격 ├─────────────────────────────┤ 낮은 고도 │ 패트리어트 / 천궁 / 신궁 │ ← 최후 하층·근거리 방어 └─────────────────────────────┘| 천궁-II | L-SAM | |
|---|---|---|
| 층 | 중거리·하층 방어 | 장거리·상층 방어 |
| 요격 고도 | 약 15~20km대 | 약 40~60km대(고고도) |
| 위치 비유 | 미국 패트리어트급 | 미국 THAAD 아래·패트리어트 위 |
| 역할 | 낮은 데서 막는 마지막 그물 | 더 높은 데서 먼저 한 번 걸러줌 |
👉 한 줄: “L-SAM이 더 높고 멀리서 먼저 막고, 천궁이 그 아래층을 막는 다층 방어 관계입니다.”
참고 — “궁(弓) 시리즈” 한눈에
섹션 제목: “참고 — “궁(弓) 시리즈” 한눈에”| 이름 | 종류 | 한 줄 |
|---|---|---|
| L-SAM | 장거리 지대공 | 방공망 상층(고고도 탄도탄 요격) |
| 천궁(-Ⅱ) | 중거리 지대공 | 방공망 중·하층, LIG 수출 효자(이라크·UAE) |
| 신궁 | 휴대용 대공(MANPADS) | 어깨에 메고 쏘는 근거리 대공 (수출명 Chiron) |
| 해궁 | 함대공 | 함정에서 쏘는 근접 방공 |
| 비궁 | 유도로켓(공격) | 방공 아님 — 대(對)고속정·대드론 정밀타격 (수출명 Poniard) |
⚠️ 혼동 주의: 신궁=Chiron, 비궁=Poniard. 둘 다 “궁”이라 영문명을 바꿔 말하기 쉬우니 주의.
💡 면접에서 엮는 법 (가점 포인트)
섹션 제목: “💡 면접에서 엮는 법 (가점 포인트)”“LIG는 L-SAM(상층) → 천궁-Ⅱ(하층) → 신궁·해궁(근거리) 으로 이어지는 다층 방공망을 만들고, 비궁은 그와 별개로 대드론·대수상 정밀타격을 맡는 식으로 고도·임무별 포트폴리오가 촘촘하다고 이해했습니다.” → 무기 이름만 외운 게 아니라 방어 개념(layered defense) 을 이해한다는 인상을 준다.
⚠️ 고도·사거리 수치는 공개자료마다 다르고 일부 비공개다. 면접에선 “약 ~km대”, “정확한 제원은 비공개로 안다” 톤이 안전하다. 틀린 숫자 단정보다 개념(층·임무 구분) 이 훨씬 중요하다.
Q5. 비궁 FCT는 2024년에 통과했는데, 왜 2026년에 미국 뉴스가 쏟아지나?
섹션 제목: “Q5. 비궁 FCT는 2024년에 통과했는데, 왜 2026년에 미국 뉴스가 쏟아지나?”→ 시험을 또 한 게 아니라, 회사가 “파는 단계(상업적 계약)“로 본격 진입했기 때문이다.
방산 수출엔 두 개의 다른 마일스톤이 있다:
- ① 기술적 자격 획득 = FCT 통과(2024.7) — “미국에 팔 자격”을 얻은 것. 팔린 게 아님.
- ② 상업적 계약 클로징(2026) — 영업·현지화·예산 확보. 지금 여기.
2024.07 FCT 100% 통과 ──── "팔 자격" 획득 (기술 검증 끝) │ ↓ 약 1.5년 물밑 협상 (2025 로비 16만$, 2026.3 팰런티어 MOU)2026.04~05 ★뉴스 폭발★ ──── "파는 단계" 진입 • 현지법인 LIG Defense U.S. 설립 + 리치 브라운 중장 영입 • SAS 2026(美 최대 해양방산전) 비궁 전면 전시 • NAVAIR PMA-299 공급협상 / 주가 100만원 황제주왜 2026에 몰렸나: ① 영업·현지화 드라이브 시점 ② SAS 2026 전시 ③ 황제주 주가 이슈로 언론↑ ④ 기사들이 “비궁 美서 100% 명중…” 처럼 2024 FCT 결과를 훅으로 재인용 → 새 시험처럼 보일 뿐.
💡 면접 멘트: “비궁은 2024년 FCT로 기술 자격을 얻었고, 2026년 들어 현지법인·NAVAIR 협상처럼 상업적 계약 단계로 진입하며 뉴스가 집중됐습니다. 다만 아직 정식 계약 전이고, 예산 반영·CMMC 인증이 마지막 관문입니다.” → “기술 마일스톤 ≠ 계약” 을 구분하면 뉴스만 훑은 지원자와 차별화된다.
Q6. 방산 전시회 — 이름·발음·분야가 다 헷갈린다 (총정리)
섹션 제목: “Q6. 방산 전시회 — 이름·발음·분야가 다 헷갈린다 (총정리)”→ 발음은 “접두어 음절 + 덱스”, 분야는 -DEX 앞글자로 갈린다.
발음 (⚠️ 자주 틀림)
섹션 제목: “발음 (⚠️ 자주 틀림)”- ADEX = 아덱스 (❌에이덱스 아님), MADEX = 마덱스, KADEX = 카덱스 (❌케이덱스 아님)
- 영어 알파벳 이름이 아니라 A→아 / MA→마 / KA→카 로 음차.
국내 3대 방산전시 (분야별)
섹션 제목: “국내 3대 방산전시 (분야별)”| 전시 | 발음 | 분야 | 장소/주기 | 비고 |
|---|---|---|---|---|
| ADEX | 아덱스 | 항공우주 | 서울공항(성남)·홀수년 | 국내 간판, 에어쇼 있음 (2025는 APEC 탓 예외적으로 킨텍스 병행) |
| MADEX | 마덱스 | 해양 | 부산 | 함정·해양무기 |
| KADEX | 카덱스 | 지상(육군) | 계룡대·짝수년 | 육군협회 주최, 2024 출범 신생 |
| DX KOREA | 디엑스 코리아 | 지상 | 킨텍스 | KADEX와 주도권 경쟁 중 |
미국 방산전시 (군종별로 쪼개짐)
섹션 제목: “미국 방산전시 (군종별로 쪼개짐)”| 전시 | 분야 | 시기/장소 | 비고 |
|---|---|---|---|
| Sea-Air-Space (SAS) | 해군 | 4월·메릴랜드 | 비궁이 데뷔한 곳(SAS 2026) |
| AUSA | 육군(지상) | 10월·워싱턴DC | 美 최대 지상방산전 (한화 K9·레드백 무대) |
| AFA (Air·Space·Cyber) | 공군·우주 | 9월 | 공군 간판 |
※ 항공 쪽 세계 최대 에어쇼는 미국이 아니라 영국 판버러 / 프랑스 파리(르부르제).
LIG가 나가는 해외 전시 (미국은 이제 막 시작)
섹션 제목: “LIG가 나가는 해외 전시 (미국은 이제 막 시작)”- 미국 본토: SAS 2026이 사실상 데뷔 (HD현대중공업 공동부스, 비궁 전면).
- 활발한 곳은 오히려 중동·아시아: IDEX(UAE)·DIMDEX(카타르)·Indo Defence(인니)·Colombiamar(콜롬비아), 유럽 뮌헨 대표사무소(2024.9).
💡 안전 멘트: 미국 전시 중 비궁과 엮인 건 SAS 하나만 확실히. AUSA 등은 “LIG가 나갔다”고 단정 금지.
Q7. 한화는 미국 법인이 있나? LIG보다 먼저·크게 진출했나?
섹션 제목: “Q7. 한화는 미국 법인이 있나? LIG보다 먼저·크게 진출했나?”→ 그렇다. 한화는 LIG보다 2년 이상 먼저, 비교 안 될 규모로 들어가 있다. 단 “분야·방식”이 다르다.
핵심은 우열이 아니라 진출 방식 차이: 한화는 미국에 물리적 생산거점(공장·조선소) 을 깔았고, LIG는 2026년에야 소규모 영업·협력 법인을 세웠다. 주력이 다르기 때문(한화=지상·함정·탄약 / LIG=정밀유도무기 체계종합).
| 한화 (에어로/시스템/오션) | LIG D&A | |
|---|---|---|
| 미국 진출 | 2년+ 앞섬, 물리적 거점 보유 | 2026.4 영업법인 신설(소규모) |
| 대표 사례 | 필리조선소 100% 인수(2024.6, 약 1억$) → 美 해군 함정 MRO·건조 진입 | LIG Defense U.S. Inc. + 수석고문 영입 |
| 생산거점 | 앨라배마 K9 공장, 아칸소 탄약공장(13억$) 검토, HDUSA Ordnance(델라웨어) | 앨라배마/플로리다 공장 검토 단계 |
| 주력 | 지상(K9)·함정(조선)·탄약 | 정밀유도무기·미사일 체계종합(비궁) |
- 필리조선소: 한화시스템 60%($60M) + 한화오션 40%($40M), 2024.6.20 인수 완료. 존스법 대응 + 미 해군 MRO 즉시 진입이 최대 무기.
💡 면접 멘트: “한화는 필리조선소·앨라배마 K9 공장처럼 미국에 물리적 생산거점을 이미 구축했고, LIG는 2026년 현지법인을 세워 비궁으로 SAS에 데뷔하며 이제 진입하는 단계입니다. 다만 주력이 달라서(한화=지상·함정·탄약 / LIG=정밀유도무기 체계종합) 단순 우열이라기보다 진출 분야·방식이 다르다고 이해합니다.” → 앞의 Q3(“매출은 한화가 크지만 미사일 체계종합 두뇌는 LIG”)와 일관되게 엮으면 경쟁 구도를 입체적으로 안다는 인상.
⚠️ 필리조선소(2024.6)·앨라배마 K9 공장은 확실한 팩트. 전시회 연도 등 세부는 단정보다 큰 그림 위주로.
Q8. 미사일시스템연구소가 해외사업연구소 안에 있는 건가?
섹션 제목: “Q8. 미사일시스템연구소가 해외사업연구소 안에 있는 건가?”→ 거꾸로다. 해외사업연구소가 ‘미사일시스템’ 안에 있는 7개 연구소 중 하나다.
“미사일시스템”은 단일 연구소 이름이 아니라 유도무기 관련 연구소 ~7개를 묶는 부문(연구소 패밀리) 이고, 해외사업연구소는 그중 하나(수출용 유도탄 담당)다.
미사일시스템 (부문 = 유도무기 연구소 패밀리 / 지원 트랙명)├─ 체계종합연구소├─ 대공체계연구소 (천궁 계열)├─ 핵심기술연구소├─ 통제기술연구소├─ 교전통제연구소├─ 탐색기연구소 (용인)└─ 해외사업연구소 ★ ← 7개 중 하나 (수출 유도탄) ├─ 유도무기개발단 ── 체계종합1팀 (비궁 FCT: 유필훈 팀장) └─ 유도무기체계설계단 ── 공력설계팀·성능분석팀·HILS- 비궁이 “해외사업연구소”에서 나온 이유: 비궁은 수출(해외) 지향 유도탄이라, 미사일시스템 부문 안에서도 해외 사업을 맡는 해외사업연구소가 체계종합을 담당.
- 헷갈린 원인: 비궁 인력 소속을 “해외사업연구소…”로만 보면 그게 상위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미사일시스템 > 해외사업연구소 > 단 > 팀순서.
💡 면접 멘트: “미사일시스템은 체계종합·대공체계·탐색기·해외사업 등 유도무기 연구소들을 아우르는 부문으로 이해하고 있고, 비궁처럼 수출 지향 사업은 그중 해외사업연구소가 체계종합을 맡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조직도는 비공개라 재구성한 추정 → “~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톤 필수.
Q9. CMMC가 뭔가? 그거 개발자가 하는 일인가?
섹션 제목: “Q9. CMMC가 뭔가? 그거 개발자가 하는 일인가?”→ CMMC = 미 국방부의 ‘사이버보안 수준 인증’. 코딩 작업이 아니라 대부분 문서·정책·감사(관리) 작업이다.
CMMC 정의
섹션 제목: “CMMC 정의”- CMMC = Cybersecurity Maturity Model Certification (사이버보안 성숙도 모델 인증).
- 누가/왜: 미 국방부(DoD)가, 방산 공급망에서 민감정보(CUI) 유출을 막으려고 만든 제도. 예전 자가진단 → 제3자 기관(C3PAO) 검증 의무화.
- 왜 ‘Cyber’: 지킬 대상이 종이가 아니라 컴퓨터·네트워크 속 디지털 기술자료라, 해킹·랜섬웨어 같은 사이버 공격에서 지키는 게 목적이라서.
- 레벨: Level 1(기초·자가) / Level 2(CUI 취급 → NIST SP 800-171의 110개 통제, 제3자 인증, 3년마다) / Level 3(최고). 유도무기는 Level 2 대상 → 그래서 “CMMC Level 2, 110개 요구사항”이 비궁 기사에 등장.
- 시행: 2025.11.10 발효, 약 8만 개 방산업체 대상.
개발자가 하는 일인가?
섹션 제목: “개발자가 하는 일인가?”| 코딩? | 누가 | |
|---|---|---|
| CMMC 인증 자체 | ❌ 문서·정책·증빙·감사(관리 업무) | 보안팀·컴플라이언스·IT |
| 개발자가 닿는 부분 | 살짝 — 안전한 코딩·취약점 패치를 ‘증빙’으로 제공 | 개발자(본업은 SW 개발) |
- CMMC는 “통과용 코딩”을 새로 하는 게 아니라, 평소 안전하게 개발한 걸 문서·기록으로 입증하는 활동.
- 따라서 “내가 CMMC를 한다/담당한다”는 부정확(그건 조직·보안팀 일).
💡 면접 멘트: “CMMC는 회사 차원의 보안 인증으로, 코딩보다 문서·관리 작업으로 이해합니다. 저는 인증을 담당한다기보다, DuckOn에서 JWT·XSS 취약점을 직접 잡아본 경험을 살려 그런 보안 요구를 충족하는 안전한 코딩으로 기여하고 싶습니다.” → “CMMC를 안다” = 회사 이슈 이해 / “보안 코딩 경험” = 내 강점. 이 둘을 “내가 CMMC를 한다”로 합치지 말 것.
Q10. 비궁 미국 진출 — 자주 틀리는 사실 3가지 (날짜·순서·관문)
섹션 제목: “Q10. 비궁 미국 진출 — 자주 틀리는 사실 3가지 (날짜·순서·관문)”→ 입으로 말할 때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아래 3개만 정확히.
| 자주 하는 실수 | 정확한 사실 |
|---|---|
| ❌ “작년 SAS에 전시” | ✅ 올해(2026) 4월 SAS 2026 (지금이 6월이라 ‘작년’은 2025가 됨) |
| ❌ “SAS 전시 이후 현지법인 설립” | ✅ 현지법인 설립(4.8) → SAS(4.20~22) 순서 (법인이 먼저) |
| ❌ “CMMC라는 마지막 관문만 남음” | ✅ 관문은 둘: 미 해군 예산 반영(더 큰 관문) + CMMC |
- 추가: 천궁-III는 국내 개발 사업이라 CMMC(미 국방부 제도) 대상이 아니다. 천궁3를 CMMC와 묶지 말 것.
💡 정확한 한 문장: “LIG는 올해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SAS에 비궁을 전시하며 미국 진출을 본격화했고, 정식 수출까지는 미 해군 예산 반영과 CMMC 같은 보안 인증이 관문으로 남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자기소개·지원동기와 엮을 때 이 문장 그대로 쓰면 사실관계 완벽.
면접용 한 줄 요약
섹션 제목: “면접용 한 줄 요약”- 핵심 공식:
ADD = 기술 연구·주관 / LIG D&A = 체계개발(체계종합)·양산 - 체계종합 정의: “수백 개 구성품을 하나의 작동하는 무기로 통합·검증·책임지는 최상위 역할”
- SW 직무 연결: 체계종합 = SE(체계공학)·인터페이스·통합시험. “여러 구성품 SW를 하나로 묶고 신뢰성/보안성 시험까지 책임지는 일”로 설명하면 직무 이해도가 드러난다.
- 추천 멘트: “LIG는 ADD가 주관한 개발을 이어받아 수백 개 구성품을 하나의 작동하는 무기로 통합·검증·책임지는 체계종합 주관사이고, 그래서 천궁-II 수출도 단독 주계약으로 따낼 수 있었다고 이해합니다.”
⚠️ 추진기관(엔진)·발사대 등은 한화 분담이 많다는 점도 함께 알면 “LIG가 다 만든다”는 과장 없이 정확히 말할 수 있다.